ABOUT

Jerry Lee 클래식 피아노 전공인 어머니의 가르침속에 어린시절을 보낸 그는 현악기 울림의 매력과 어머니의 추천으로 기타를 시작하게 되었다.톤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었던 20대 시절 많은 뮤지션들의 테크니션으로도 활동 했었고 그중 한국의 퓨전 기타리스트인 현재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고 있는 Yeono의 라이브 활동의 톤을 담당 하기도 하였다. 이는 차후 Bjpress에서 톤을 연구 하고 개발 하는 과정의 담당자가 되기도 하는 발판이 되었다. 연주를 시작하고 SRV에게  영향을 받았고 Blues를 기반으로 하는 색다른 연주를 추구하다 Scott Henderson이라는 뮤지션을 알게 되었다. 또한 많은 뮤지션에게 큰 영향을 받아 .Blues Jazz Fusion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LA Hollywood California로 옮겨 Musicians institute라는 곳에서 Scott Henderson과 함께  재즈 공부를 하게 되었다 . 학교 시절 썻던 곡은 학교에 커리큘럼에 들어 가기도 하였으며. 이외에도 미국에서 walt weiskopf와 같이 연주 활동하며 기타사운드 보다 horn 과 같은 솔로잉 공부 하였으며 Dean Brown 과 함께 Rhythm을 공부하였다..Johns 에게는 약 1년간 Fusion 작곡을 배웠고 더많은 뮤지션과 함께 공부하고 싶어 영국에서 Scott mcgill 에게 기타 Voicing을 공부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한국에 귀국하여 개인 앨범 준비와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Born in South Korea 1987, He was raised in a very musically talented family.

Under the teaching of his mother who was a classical Pianist, he started playing violin since the age of 5. However, through out his adolescence, he got in to Jazz and fusion music which drove him into studying Electric guitar. Eventually, Jerry was accepted in to the top class Music school in Korea where he broadened his musical area. To experience more in the bigger world, he came to U.S and studied in MI to spread his wings and fly.